Members
Phi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전문가
각 트랙의 수업을 이끄는 전문가들입니다.
박종민
시장에서 동작하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생존이 걸린 치열한 환경에서 다양한 임팩트를 내왔다. IT 스타트업계에서 18년간 프리랜서부터 유니콘급 스타트업 헤드 오브 디자인까지 경험했으며, 현재는 디자인 나침반을 운영하며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다.
서정민
디자인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의 공동 창립자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브랜드 전략과 아트 디렉션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기업, 엔터테인먼트, 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여러 매체를 넘나드는 시각 언어를 탐구해 왔다.
윤영민
삼성전자 MX사업부와 SK텔레콤 AI 전략팀에서 16년간 UX 디자이너, AI 프로덕트 PM, 기획, 전략 담당 업무를 맡으며 기술 최전선에서 글로벌 프로덕트를 상품화했다. SADI 인터페이스 디자인 겸임교수 활동에 이어, 학교/기업에서 세미나와 강의를 진행하며 UX 디자인 프로세스와 실무 경험을 전하고 있다.
이병철
UX 엔지니어로서 14년간 스타트업부터 유니콘 기업을 거치며, 기술이라는 도구로 디자인의 제약을 풀고 표현의 영역을 확장해 왔다. 현재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디지털 문법을 탐구하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이현규
국내 IT 스타트업의 BX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해, 해외 글로벌 IT 기업의 시니어 디자이너를 거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랜드 경험을 쌓아왔다. 온라인 클래스 런칭과 스튜디오 운영을 통해 비즈니스가 사용자에게 닿는 실질적인 접점을 탐구해 왔으며 3D, 모션그래픽, AI, 일러스트 등 기술을 활용한 시각 기반의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는 Phi 디자인 스쿨의 Brand Expert로서 Phi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경험을 설계하고 있다.
최성운
유튜브 채널 '최성운의 사고실험'을 운영하는 인터뷰이자 콘텐츠 PD. 예술·비즈니스·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자와 전문가의 내면을 탐색하는 대화를 만들고 있다.
최승준
2005년부터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해 왔다. 인간과 컴퓨터가 서로를 형성해 온 복잡하게 얽힌 역사에 귀 기울이며, 기계가 학습하는 방식을 관찰할 때 드러나는 인간의 학습에 관한 통찰을 음미하길 좋아한다. 이러한 감각 속에서 동시대 AI를 적극적인 탐색과 실험의 장으로 받아들이며, 우리가 이 시스템들과 함께 작업하고 또 그들에 의해 형성되어 가는 방식을 어떻게든 자각적으로 구성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물음을 실천으로 이어가고 있다.
School Team
교육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핵심 팀원들입니다.
김지홍
Phi의 전체 리더로 변화하는 환경 내에서 Phi가 교육기관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팀과 함께 정의하고 증명해낸다. 삼성전자에서 디자인 커리어를 시작하여 모바일, 디스플레이 UX의 경험을 쌓았고 교육과 소셜, 패션 커머스 등에서 디자인 팀 리더 및 어드바이저로 재직했다. 2017년부터 9년간 디자인 스펙트럼이라는 국내 최대 프로덕트 디자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2020년부터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를 만들어왔다.
윤다솔
Phi의 교육 경험 전반을 총괄하며, 어떤 운영철학 위에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팀과 함께 정의하고 실현해낸다. 교육 비즈니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이커머스·크립토·OTA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서 성장과 비즈니스를 이끄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다양한 교육 산업을 거치며 사람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이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지를 반복적으로 고민해왔다. 그 과정에서 교육이 콘텐츠는 물론 경험의 총체임을 체득했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Phi의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자유
Phi에서 학습 전반을 설계하고 있다. 여러 매체와 분야를 옮겨가며 정보 소외 문제를 고민해왔다. 가까이는 토스의 첫 UX Writer로 합류해 금융 정보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일을 했다. 지금은 쉬운 정보를 만드는 일에서 스스로 정보에 닿는 사람을 만드는 일로 해결의 범위를 확장해가고 있다.